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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 내수경제 활성화를 위해 ‘우리동네가게 가치 하기’ 추진

  • 양보현 기자
  • 승인 2021.01.26  17: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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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제공

[일간투데이 양보현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에서는 신축년 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전국 100여개 새마을금고와 같이 ‘우리동네가게 가치 하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작년부터 이어져오고 있는 내수경제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자영업자, 골목상권 등 지역상권 이용 고객들에게 새마을금고에서 소정의 선물(국내산 도자 접시 세트)을 지급하여 가치소비 확산과 지역상생을 추구한다.

특히, 이번에는 설 명절을 맞아 2.1~2.10까지 대상 새마을금고가 동시 참여하여 집중적으로 추진될 예정으로, 지역기반 금융협동조합인 새마을금고는 풀뿌리 지역경제 주체인 소상공인과 상생협력을 통해 지역사회가 겪고 있는 문제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한 금융협동조합으로, 지역주민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새마을금고의 핵심 가치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지역주민과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함께 하겠다”라고 밝혔다.

 

양보현 기자 report0330@gmail.com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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