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한덕 센터장 잃은 의료계 실태… 주 52시간 시대에 주 80시간이 법정준수시간

기사승인 2019.02.07  14:11:01

이영두 기자 ilgan2@dtoday.co.kr

  • 폴리엄마 2019-02-07 15:24:1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가족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삭제

    • 정겨운 2019-02-07 15:22:10

      전문의가 이렇게 과로로 사고가 나는 것이 현실인데, 인턴과 레지던트들의 혹사 수준은 얼마나 사고가 나야 알아주고 정책적 개선을 할까? 퇴근 못하고 병원에만 살아야하는 인턴, 2년차 월급마져 받지 못하는 레지던트들, 근무시간 대비 최저임금도 못받는 사람들. 오로지 법률로만 해석하고, 자기들 밥그릇만 챙기는 율사출신들의 국회의원들 때문이 아닐까?삭제

      • 김국민 2019-02-07 14:38:56

        삶과 죽음의 최전선에서 국민을 위해 사투를 해오신 고 윤한덕 센터장님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이 남기신 유업은 정부와 의료계가 최우선과제로 삼아 계승,발전시키기를 소망합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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